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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규정위반 집중 단속 강화 언제까지?

by 유용한진짜정보 2024. 3. 8.

화물차 규정위반 집중 단속기간

 

요즈음 화물차 규정 위반 집중 단속이 강화 된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는데요. 최근 안전캠페인과 꾸준한 단속으로 화물차 관련 사고 사망자는 감소하고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화물차 규정위반으로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사고가 나는경우가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몸집이 큰 화물차같은경우 사고가 나게 되면 큰사고로 이어져서 인명피해를 피할수가 없게되는데요. 오늘은 화물차 규정위반 집중단속 강화 언제까지 이어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경찰청에 따르면 3월 4일 월요일부터 4월 30일 화요일 까지 관련 기관들은 화물차의 과적과 유지보수 부실 등 주요 법규 위반을 포함한 트럭 관련 규정 위반에 대한 합동 특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럭은 주로 무거우면서 큰 차량이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청과 관련 기관들은 함께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화물차 운전하시는 분들은 항상 조심하셔야겠지만 특히아래에 나열된 위반 사항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셔야겠습니다.  

  • 중앙선 침범 등 주요 법률 위반
  • 불법 개조, 판 스프링의 불법 장착
  • 차량정비 불량
  • 과적
  • 추락 방지 조치 위반
  • 속도 리미터 해제

입니다. 

 

 

또한, 교통 안전에 위협이 되는 사항에 대해서도 단속이 진행된다고 경찰청은 밝혔고. 필요 시 수사까지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단속에 적발되면 처벌수위가 궁금하실텐데요. 만약 위반 사유로 적발된다면, 적지않은 벌금과 기타 행정 조치가 가해진다고 합니다.그리고  과적으로로 적발될 경우 2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되고. 거부하거나 단속을 방해하거나 회피할 경우, 기존 벌금에 100만 원의 추가 벌금이 부과됩니다.

특히 적재불량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12대 중과실로 간주되어 최대 5년의 징역이나 최대 20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법 판스프링을 장착하거나 판 스프링을 수하물거치하는 기능으로 사용하다가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운송사업자와 운전자에게 제재와 처벌이 가해집니다. 구체적으로 판 스프링을 포함한 다양한 고정 도구와 도구들이 합법적으로 사용되지 않을 경우, 운송사업자는 사업 일부 중지를 포함한 사업 제한을 받게되고, 운전자들은 2년 이상 화물 운송 사업에 종사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모든 운전자들이 방어운전과 안전운전을 필수로 해야 하지만 특히 화물차 운전자분들은 특히 더욱 안전에 유의 하며 운전을 하셔야합니다. 2시간 운전후 15분 휴식을 꼭 지켜주시고 졸음이 오게 된다면 졸음 쉼터나 휴게소 혹은 안전한 장소에 차를 주차 하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후 운전을 재개하셔야 하겠습니다. 집중 단속기간에만 조심하는게 아니라 항상 안전운전을 생각 하시고 차량 정비에 신경쓰시면 불필요한 사고는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